[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계획 변경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달(8월) 31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고덕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우택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26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는 앞서 조합이 지난 7월 30일 개최한 조합원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다.
1일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조합원분양 계약 및 일반분양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면서 "이달 착공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313(고덕동) 일원 20만7860.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0.49%, 용적률 249.6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53개동 4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계획 변경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달(8월) 31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고덕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우택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26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는 앞서 조합이 지난 7월 30일 개최한 조합원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다.
1일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조합원분양 계약 및 일반분양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면서 "이달 착공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313(고덕동) 일원 20만7860.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0.49%, 용적률 249.6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53개동 4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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