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지난해 사업을 재개한 서울 강남구 삼성홍실(재건축)이 내부 재정비와 탄력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를 갖는다.
1일 삼성홍실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우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봉은초등학교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우리 사업은 건축심의를 받기 위해 건축계획(안) 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조합은 이와 관련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고, 내부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2001년 4월 대림산업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2002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나 조합 내부 사정으로 사업이 한동안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작년 5월 정비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한 후 사업이 정상화했고, 이후 제반 절차를 순조롭게 밟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128길 15(삼성동) 일대 2만5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8%를 적용한 지상 28층 규모 아파트 9개동 997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지난해 사업을 재개한 서울 강남구 삼성홍실(재건축)이 내부 재정비와 탄력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를 갖는다.
1일 삼성홍실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우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봉은초등학교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우리 사업은 건축심의를 받기 위해 건축계획(안) 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조합은 이와 관련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고, 내부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2001년 4월 대림산업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2002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나 조합 내부 사정으로 사업이 한동안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작년 5월 정비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심의를 통과한 후 사업이 정상화했고, 이후 제반 절차를 순조롭게 밟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128길 15(삼성동) 일대 2만5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88%를 적용한 지상 28층 규모 아파트 9개동 997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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