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 휘경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교두보를 마련해 귀추가 주목된다.
2일 휘경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두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 웨딩헤너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90명 중 36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진행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제4호 `용역비 지급 추인의 건` ▲제5호 `총회 참석비 지급 결의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건축심의를 접수시켜 관할관청과 긴밀히 협조하며 진행하고 있다"면서 "오는 10월께 건축심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말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수립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5가길 20(휘경동) 일대 6만53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583가구(임대 31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 휘경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교두보를 마련해 귀추가 주목된다.
2일 휘경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두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 웨딩헤너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90명 중 36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진행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제4호 `용역비 지급 추인의 건` ▲제5호 `총회 참석비 지급 결의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건축심의를 접수시켜 관할관청과 긴밀히 협조하며 진행하고 있다"면서 "오는 10월께 건축심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말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수립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5가길 20(휘경동) 일대 6만53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583가구(임대 31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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