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새 집행부 구성 이후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재건축)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임시총회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5일 방배경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영숙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7시 단지 인근 누리시아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경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감정평가업자 선출과 관련해 2개 업체(▲삼창감정평가법인 ▲가온감정평가법인)에 대한 의결을 진행할 것"이라며 "현재 우리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지침서 심의를 진행 중이며, 이달 말께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1(방배동) 일대 3만6759.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752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새 집행부 구성 이후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재건축)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임시총회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5일 방배경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영숙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7시 단지 인근 누리시아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경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감정평가업자 선출과 관련해 2개 업체(▲삼창감정평가법인 ▲가온감정평가법인)에 대한 의결을 진행할 것"이라며 "현재 우리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지침서 심의를 진행 중이며, 이달 말께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1(방배동) 일대 3만6759.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752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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