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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화6구역 재건축, 새 사업 방식 도입 향해 ‘잰걸음’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9-05 12:08:40 · 공유일 : 2016-09-05 20:01:5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6재정비촉진구역(재건축)이 새로운 사업 방식 도입을 위한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5일 방화6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3일 오후 2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함께 구역 인근 공항동 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186명 중 1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는 방화6구역 사업성 분석과 추진위 해산 뒤 주민대표회를 결성해 SH공사를 시행자로 선정해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 방식을 비롯해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사업) 도입 등 여러 사업 방식에 대한 설명을 통해 토지등소유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추진위 관계자는 "SH공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동의율을 최대한으로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며 "SH공사를 사업시행자로 하는 데 대한 동의율은 이미 법적 기준을 충족했지만 그보다 더 동의율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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