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을 이어 간다.
지난 6일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백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은 다음 달(10월) 6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가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 안내서를 수령하고 이를 준수해야 한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내길 232(홍제동) 일대 3069㎡를 대상으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44명으로 파악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을 이어 간다.
지난 6일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백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은 다음 달(10월) 6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가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 안내서를 수령하고 이를 준수해야 한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내길 232(홍제동) 일대 3069㎡를 대상으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44명으로 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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