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게 됐다. 사업시행계획(안)이 관할관청의 인가 수순을 밟고 있어서다.
지난 1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상아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승권)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공람한다고 밝혔다.
이는 조합이 지난달(8월) 20일 조합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같은 달 25일에 사업시행인가를 강남구에 신청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649(삼성동) 일대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6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앞서 열린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06명 중 45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상정된 2개 안건(▲제1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서 승인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게 됐다. 사업시행계획(안)이 관할관청의 인가 수순을 밟고 있어서다.
지난 1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상아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승권)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 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공람한다고 밝혔다.
이는 조합이 지난달(8월) 20일 조합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같은 달 25일에 사업시행인가를 강남구에 신청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649(삼성동) 일대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6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앞서 열린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506명 중 45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상정된 2개 안건(▲제1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서 승인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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