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 시공자 입찰이 시작됐다. 이곳은 올 하반기 방배경남, 신반포7차 등과 함께 `강남 재건축 3대 블루칩`으로 꼽히는 곳이라 유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형국이다.
8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점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기대에 부합할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는 단독으로 참가해야 한다. 입찰보증금은 120억 원이며,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설에 참석해야 입찰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의 순 공사비 예가는 2733억733만3145원이며 3.3㎡당 공사비 입찰 상한가는 478만8887원이다"며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오는 12월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사업시행인가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02%, 용적률 246.2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16개동 1111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69가구 ▲84㎡ 590가구 ▲104㎡ 63가구 ▲118㎡ 8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 시공자 입찰이 시작됐다. 이곳은 올 하반기 방배경남, 신반포7차 등과 함께 `강남 재건축 3대 블루칩`으로 꼽히는 곳이라 유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형국이다.
8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점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기대에 부합할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는 단독으로 참가해야 한다. 입찰보증금은 120억 원이며,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설에 참석해야 입찰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의 순 공사비 예가는 2733억733만3145원이며 3.3㎡당 공사비 입찰 상한가는 478만8887원이다"며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오는 12월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사업시행인가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02%, 용적률 246.2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16개동 1111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69가구 ▲84㎡ 590가구 ▲104㎡ 63가구 ▲118㎡ 8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