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1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서도 고배를 마셨다.
8일 달서구1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병석)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설명회에 서한만 참여해 자동 유찰됐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찰마감도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또다시 입찰이 유찰돼 아쉽다"며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건설사들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재입찰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73길 53(송현동) 일대 약 8만38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70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1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서도 고배를 마셨다.
8일 달서구1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병석)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설명회에 서한만 참여해 자동 유찰됐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찰마감도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또다시 입찰이 유찰돼 아쉽다"며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건설사들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재입찰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73길 53(송현동) 일대 약 8만384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70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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