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가 곧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달 9일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16명 중 62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산정된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3호 `금융기관 재선정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85% 이상의 동의율을 기록하며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관리처분인가 효력 정지 임시 처분 결정에 따라 제명된 조합원들의 지위가 최근 회복되면서 그에 따른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성공했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주민 공람이 다음 달(10월) 10일 완료되면 곧바로 이주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64(부림동) 일대 8만4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6.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5개동 1317가구(일반분양 59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가 곧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달 9일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16명 중 62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산정된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3호 `금융기관 재선정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85% 이상의 동의율을 기록하며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관리처분인가 효력 정지 임시 처분 결정에 따라 제명된 조합원들의 지위가 최근 회복되면서 그에 따른 관리처분계획 변경에 성공했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주민 공람이 다음 달(10월) 10일 완료되면 곧바로 이주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64(부림동) 일대 8만4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6.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5개동 1317가구(일반분양 59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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