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3구역(재개발)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새 시공자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12일 연산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도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구역 내 동산교회 2층 예배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계약 승인의 건` ▲제4호 `추정 정비사업비 승인의 건` ▲제5호 `시공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제5호 안건인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고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오는 10월 현대건설과의 본계약 체결 및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마곡천로 57(연산3동) 9만37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6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27명으로 확인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3구역(재개발)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새 시공자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12일 연산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도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구역 내 동산교회 2층 예배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계약 승인의 건` ▲제4호 `추정 정비사업비 승인의 건` ▲제5호 `시공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제5호 안건인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고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오는 10월 현대건설과의 본계약 체결 및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마곡천로 57(연산3동) 9만37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6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27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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