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정비에 나서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옥금ㆍ이하 추진위)는 감정평가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동시에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기대에 부합할 경우 추진위는 다음 달(10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각각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모두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재 각각 11개 업체를 지명해 진행하고 있다"며 "입찰 결과에 따라 오는 11월께 총회를 개최한 후 각 업체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아파트 1852가구(임대 315가구 포함) 등을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007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정비에 나서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옥금ㆍ이하 추진위)는 감정평가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동시에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기대에 부합할 경우 추진위는 다음 달(10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각각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모두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재 각각 11개 업체를 지명해 진행하고 있다"며 "입찰 결과에 따라 오는 11월께 총회를 개최한 후 각 업체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아파트 1852가구(임대 315가구 포함) 등을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00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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