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인근에 계획세대수 300가구 규모의 재건축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지난 8일 서울시는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승인ㆍ고시했다.
12일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문형ㆍ이하 추진위)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다음 달(10월) 1일 오후 2시 인근 한사랑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라며 "이번 총회에는 추진위 임원(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 선출 및 관련 규정에 관한 안건 등 총 7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말까지 조합 설립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제반 업무를 신속히 수행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1동)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85%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63가구 ▲85㎡ 이하 117가구 ▲85㎡ 초과 1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인근에 계획세대수 300가구 규모의 재건축사업 추진이 확정됐다.
지난 8일 서울시는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승인ㆍ고시했다.
12일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문형ㆍ이하 추진위)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다음 달(10월) 1일 오후 2시 인근 한사랑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라며 "이번 총회에는 추진위 임원(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 선출 및 관련 규정에 관한 안건 등 총 7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말까지 조합 설립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제반 업무를 신속히 수행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1동)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85%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63가구 ▲85㎡ 이하 117가구 ▲85㎡ 초과 1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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