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계획세대수로는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사업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8부 능선 앞에 섰다.
13일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중흥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제3호 `용도 폐지 도로 매입의 건` ▲제4호 `시공 본계약 체결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인가 신청의 건` ▲제6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7호 `조합 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제ㆍ개정의 건` ▲제8호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제9호 `금융기관 선정 위임의 건` ▲제10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11호 `설계 변경 결의의 건` ▲제12호 `상가 대표 단체 승인의 건` ▲제13호 `분양 미신청자 등 조합원 자격ㆍ분양권 부여의 건` ▲제14호 `이주 및 신탁등기, 미이주자에 대한 조치 결의의 건` ▲제15호 `2017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16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1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 일정은 총회 이후에 구체적으로 정할 방침이다"고 밝힌 뒤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8월 인가 받은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340(둔촌1동) 일대 62만623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73.86%, 건폐율 18.9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04개동 1만1106가구(소형 104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792가구 ▲60㎡ 초과~85㎡ 이하 3948가구 ▲85㎡ 336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계획세대수로는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사업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8부 능선 앞에 섰다.
13일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중흥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제3호 `용도 폐지 도로 매입의 건` ▲제4호 `시공 본계약 체결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인가 신청의 건` ▲제6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7호 `조합 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제ㆍ개정의 건` ▲제8호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제9호 `금융기관 선정 위임의 건` ▲제10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11호 `설계 변경 결의의 건` ▲제12호 `상가 대표 단체 승인의 건` ▲제13호 `분양 미신청자 등 조합원 자격ㆍ분양권 부여의 건` ▲제14호 `이주 및 신탁등기, 미이주자에 대한 조치 결의의 건` ▲제15호 `2017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16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1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 일정은 총회 이후에 구체적으로 정할 방침이다"고 밝힌 뒤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8월 인가 받은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 1340(둔촌1동) 일대 62만623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73.86%, 건폐율 18.9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04개동 1만1106가구(소형 104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792가구 ▲60㎡ 초과~85㎡ 이하 3948가구 ▲85㎡ 336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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