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 재건축이 건축심의 준비로 분주하다.
지난 8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변경(안)을 승인ㆍ고시했다.
13일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채희ㆍ이하 조합) 관계자는 "이번 변경의 주 내용은 먼저 사업성 제고를 위해 소형 평형을 30여 가구 늘렸다"며 "아울러 경미한 변경으로 정비구역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오는 10월 초에 건축심의를 접수시킨다는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7.1㎡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94%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2층 공동주택 460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251가구 ▲60㎡ 초과~85㎡ 이하 183가구 ▲85㎡ 초과 2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 재건축이 건축심의 준비로 분주하다.
지난 8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변경(안)을 승인ㆍ고시했다.
13일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채희ㆍ이하 조합) 관계자는 "이번 변경의 주 내용은 먼저 사업성 제고를 위해 소형 평형을 30여 가구 늘렸다"며 "아울러 경미한 변경으로 정비구역을 확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오는 10월 초에 건축심의를 접수시킨다는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7.1㎡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94%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2층 공동주택 460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251가구 ▲60㎡ 초과~85㎡ 이하 183가구 ▲85㎡ 초과 2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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