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조만간 총회를 통해 사업시행계획 변경 등을 의결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19일 권선113-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마리아쥬아모르(웨딩홀) 10층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대의원 보궐 선임 및 추가 선임의 건` ▲제3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따른 협력 업체 선정 및 용역 변경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제5호 `2016년도 정기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단지 특화(세대별 독립 창고) 반영 승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는 계획세대수를 1885가구에서 2178가구로 늘리는 등 사업성을 향상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다"면서 "아울러 최근 소형 평형의 인기를 반영해 대형 평형을 소형 평형으로 전환하고 아파트 약 30~40%를 남동향에서 남향으로 바꿔 분양성마저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지로 125번길 9-15(세류동) 12만6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7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56가구 ▲48㎡ 82가구 ▲59㎡ 537가구 ▲71㎡ 412가구 ▲84㎡ 907가구 ▲101㎡ 84가구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조만간 총회를 통해 사업시행계획 변경 등을 의결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19일 권선113-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마리아쥬아모르(웨딩홀) 10층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대의원 보궐 선임 및 추가 선임의 건` ▲제3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따른 협력 업체 선정 및 용역 변경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제5호 `2016년도 정기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단지 특화(세대별 독립 창고) 반영 승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는 계획세대수를 1885가구에서 2178가구로 늘리는 등 사업성을 향상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다"면서 "아울러 최근 소형 평형의 인기를 반영해 대형 평형을 소형 평형으로 전환하고 아파트 약 30~40%를 남동향에서 남향으로 바꿔 분양성마저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지로 125번길 9-15(세류동) 12만6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7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56가구 ▲48㎡ 82가구 ▲59㎡ 537가구 ▲71㎡ 412가구 ▲84㎡ 907가구 ▲101㎡ 84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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