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주택 건설 경기 침체로 한동안 정체의 늪에 빠져 있던 인천광역시 간석범양 재건축사업이 착공을 앞둬 관심이 쏠린다.
19일 간석범양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일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철거를 진행 중이며 이와 별도로 이달 말 착공과 일반분양에 착수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주택 건설 경기 침체로 정체된 적이 있지만 인천시가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용적률 완화 및 임대주택 0% 고시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하면서 사업이 되살아났다. 지난 2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데 이어 7월 이주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석정로461번길 42(간석동) 일대 2만435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한신공영과 함께 이곳에 지상 최고 26층 아파트 9개동 64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16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주택 건설 경기 침체로 한동안 정체의 늪에 빠져 있던 인천광역시 간석범양 재건축사업이 착공을 앞둬 관심이 쏠린다.
19일 간석범양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일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철거를 진행 중이며 이와 별도로 이달 말 착공과 일반분양에 착수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주택 건설 경기 침체로 정체된 적이 있지만 인천시가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용적률 완화 및 임대주택 0% 고시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하면서 사업이 되살아났다. 지난 2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데 이어 7월 이주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석정로461번길 42(간석동) 일대 2만435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한신공영과 함께 이곳에 지상 최고 26층 아파트 9개동 64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16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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