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재개발)이 조만간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9일 장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김기동 조합장은 "조합은 현재 시공자인 삼성물산-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공사비 및 사업비 단가를 놓고 협상 중으로 이달 안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이를 제외한 관리처분계획을 모두 수립해 놓았기 때문에 가격이 정해지면 곧바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한천로 654(장위동) 일대 10만516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163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재개발)이 조만간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9일 장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김기동 조합장은 "조합은 현재 시공자인 삼성물산-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공사비 및 사업비 단가를 놓고 협상 중으로 이달 안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이를 제외한 관리처분계획을 모두 수립해 놓았기 때문에 가격이 정해지면 곧바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한천로 654(장위동) 일대 10만516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163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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