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20일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번 주 내로 대의원회를 개최해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여러 건설사들과 접촉을 시도한 뒤 조합 내부적으로 양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하기로 중지를 모았다"라며 "대의원회에서 이에 대해 최종 결의가 이뤄지면 조합은 빠른 시일 안에 시공자선정총회의 일시 및 장소 등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30.94%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8~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20일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번 주 내로 대의원회를 개최해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여러 건설사들과 접촉을 시도한 뒤 조합 내부적으로 양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하기로 중지를 모았다"라며 "대의원회에서 이에 대해 최종 결의가 이뤄지면 조합은 빠른 시일 안에 시공자선정총회의 일시 및 장소 등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30.94%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8~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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