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한강변 35층`이란 층수 규제가 다시 검토될 예정이라 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공동주택 높이(층수) 규제 기준 재검토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 시의원, 시의회 사무처 전 직원, 서울시 공무원, 관련 전문가, 시민 단체 및 시민 등 약 350명이 참석할 것이란 전언이다.
이번 토론회는 공동주택 높이 규제 기준에 대한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크게 개회사(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주제 발표, 토론, 질의응답, 폐회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관계자는 "각 해당 기관에서는 의원, 직원, 관련 단체 및 일반 시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한강변 35층`이란 층수 규제가 다시 검토될 예정이라 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공동주택 높이(층수) 규제 기준 재검토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 시의원, 시의회 사무처 전 직원, 서울시 공무원, 관련 전문가, 시민 단체 및 시민 등 약 350명이 참석할 것이란 전언이다.
이번 토론회는 공동주택 높이 규제 기준에 대한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크게 개회사(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주제 발표, 토론, 질의응답, 폐회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관계자는 "각 해당 기관에서는 의원, 직원, 관련 단체 및 일반 시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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