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재건축)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임시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배경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영숙ㆍ이하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7시 단지 인근 누리시아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43명 중 26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본격적인 총회 진행에 앞서 윤영숙 조합장은 "지난 8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시공자 선정 절차에 신속히 돌입하기 위해 내부 심의를 거쳐 관할관청과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며 "조합원 여러분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윤 조합장은 이어 "조합 집행부는 예산과 관련해 협력 업체들과의 계약을 면밀히 검토하고 그 타당성을 따져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다"면서 "아울러 현 계획대로 오는 12월 시공자선정총회를 치르고 내년 6월께 관리처분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라고 강조했다.
총회에 상정된 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추경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233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19표)` ▲제2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제2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삼창감정평가법인이 208표를 얻으며 방배경남 재건축사업의 주요 파트너로서 합류하게 됐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1(방배동) 일대 3만6759.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52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재건축)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임시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배경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영숙ㆍ이하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7시 단지 인근 누리시아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43명 중 26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본격적인 총회 진행에 앞서 윤영숙 조합장은 "지난 8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시공자 선정 절차에 신속히 돌입하기 위해 내부 심의를 거쳐 관할관청과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며 "조합원 여러분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윤 조합장은 이어 "조합 집행부는 예산과 관련해 협력 업체들과의 계약을 면밀히 검토하고 그 타당성을 따져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다"면서 "아울러 현 계획대로 오는 12월 시공자선정총회를 치르고 내년 6월께 관리처분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라고 강조했다.
총회에 상정된 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추경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233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19표)` ▲제2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제2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삼창감정평가법인이 208표를 얻으며 방배경남 재건축사업의 주요 파트너로서 합류하게 됐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1(방배동) 일대 3만6759.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52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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