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역세권(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향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1일 길음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영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서희스타힐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조합 예산안 결의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기준일 결의의 건` ▲제5호 `관련 자료 인터넷 공개 시 개략적인 내용 공개 결의의 건` ▲제6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계획을 경미하게 변경하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소집하게 됐다"면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제반 절차를 거쳐 관리처분 단계에 돌입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길음로3길 20-2(길음동) 일대 1만34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339가구(임대 63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길음역세권(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향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1일 길음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영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서희스타힐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조합 예산안 결의의 건` ▲제3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기준일 결의의 건` ▲제5호 `관련 자료 인터넷 공개 시 개략적인 내용 공개 결의의 건` ▲제6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계획을 경미하게 변경하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소집하게 됐다"면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제반 절차를 거쳐 관리처분 단계에 돌입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길음로3길 20-2(길음동) 일대 1만34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339가구(임대 63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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