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재개발)의 시공권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1일 산성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용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총 10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설에 건설사 참여가 다수로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10월) 11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성사 시 조합은 오는 11월 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20일) 현설에 ▲롯데건설 ▲SK건설 ▲효성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금호산업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등이 참여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란 결실이 맺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대 15만283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3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재개발)의 시공권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1일 산성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용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총 10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설에 건설사 참여가 다수로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10월) 11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성사 시 조합은 오는 11월 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20일) 현설에 ▲롯데건설 ▲SK건설 ▲효성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금호산업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등이 참여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란 결실이 맺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대 15만283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3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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