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두 번째로 실시한 시공자 입찰에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21일 수원111-5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길조)에 따르면 이날 조합이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9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김길조 조합장은 "이번 현장설명회에는 ▲KCC건설 ▲현대건설 ▲삼호 ▲쌍용건설 ▲한진중공업 ▲태영건설 ▲현대산업개발 ▲계룡건설 ▲금호산업 등 9개 사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예정대로 다음 달(10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이어 "입찰마감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도출되면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보훈교육연구원 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 30번길 28(연무동) 일원 5만580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2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두 번째로 실시한 시공자 입찰에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21일 수원111-5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길조)에 따르면 이날 조합이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9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김길조 조합장은 "이번 현장설명회에는 ▲KCC건설 ▲현대건설 ▲삼호 ▲쌍용건설 ▲한진중공업 ▲태영건설 ▲현대산업개발 ▲계룡건설 ▲금호산업 등 9개 사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따라 예정대로 다음 달(10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이어 "입찰마감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도출되면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보훈교육연구원 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 30번길 28(연무동) 일원 5만580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2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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