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22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황대금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0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의 현설에 ▲한창세진종합건축사사무소 ▲필건축사사무소 ▲트윈종합건축사사무소 ▲태아건축사사무소 ▲진양이엔지 ▲정동종합건축사사무소 ▲예일종합건축사사무소 ▲시가종합건축사사무소 ▲마당종합건축사사무소 ▲디에스포럼종합건축사사무소 등 10개 업체가 모두 참석했다"며 "오는 30일 오후 3시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감되면 추후 총회를 통해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대 8만388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 용적률 234%를 적용한 지상 최고 16층 아파트 1236가구 등이 들어선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685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22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황대금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0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의 현설에 ▲한창세진종합건축사사무소 ▲필건축사사무소 ▲트윈종합건축사사무소 ▲태아건축사사무소 ▲진양이엔지 ▲정동종합건축사사무소 ▲예일종합건축사사무소 ▲시가종합건축사사무소 ▲마당종합건축사사무소 ▲디에스포럼종합건축사사무소 등 10개 업체가 모두 참석했다"며 "오는 30일 오후 3시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감되면 추후 총회를 통해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대 8만388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5%, 용적률 234%를 적용한 지상 최고 16층 아파트 1236가구 등이 들어선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685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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