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재개발)의 성공적인 내부 정비를 향한 행보에 `파란불`이 켜졌다.
22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옥금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감정평가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동시에 치렀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모두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날 감정평가업자 현설에는 3개 업체가, 설계자 현설에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건축사사무소 ▲강산종합건축사사무소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일건축사사무소 ▲에이원디자인그룹 ▲범건축사사무소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 등 11개 업체가 모두 참석했다"며 "다음 달(10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할 입찰에도 현설과 같은 열기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아파트 1852가구(임대 315가구 포함)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007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재개발)의 성공적인 내부 정비를 향한 행보에 `파란불`이 켜졌다.
22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옥금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0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감정평가업자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동시에 치렀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모두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날 감정평가업자 현설에는 3개 업체가, 설계자 현설에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건축사사무소 ▲강산종합건축사사무소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일건축사사무소 ▲에이원디자인그룹 ▲범건축사사무소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 등 11개 업체가 모두 참석했다"며 "다음 달(10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할 입찰에도 현설과 같은 열기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아파트 1852가구(임대 315가구 포함)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00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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