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4구역(도시환경정비)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
23일 천호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한국마사회 강동지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2호 `2017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대의원 해임 관련 추인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총회 준비로 매우 분주하며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해 임할 방침이다"며 "아울러 현재 우리 구역의 비례율은 105.57%로 산출됐으며 총회에서 개략적인 추정 분담금을 안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진황도로 12(천호동) 일원 1만7281㎡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8층 공동주택 670가구(임대 171가구 포함), 업무시설(오피스텔 324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4구역(도시환경정비)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
23일 천호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한국마사회 강동지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2호 `2017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대의원 해임 관련 추인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총회 준비로 매우 분주하며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해 임할 방침이다"며 "아울러 현재 우리 구역의 비례율은 105.57%로 산출됐으며 총회에서 개략적인 추정 분담금을 안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진황도로 12(천호동) 일원 1만7281㎡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8층 공동주택 670가구(임대 171가구 포함), 업무시설(오피스텔 324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선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