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23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은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하지만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선 현장설명회에 13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았는데 정작 입찰마감 결과 입찰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면서 "아직 이사회 등 자세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23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은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하지만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선 현장설명회에 13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았는데 정작 입찰마감 결과 입찰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면서 "아직 이사회 등 자세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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