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일정이 변경됐다.
26일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학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로 예정된 시공자선정총회를 오는 10월 8일로 연기했다. 총회는 그날 오후 5시 미아동 소재 한빛교회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정비계획 및 사업시행계획 변경 수립 동의의 건` ▲제3호 `시공자 선정 방법 결정의 건` ▲제4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5호 `감사 선출의 건` ▲제6호 `단지 내 부대시설(구립 어린이집) 설치 동의의 건` 등 6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오는 10월 8일로 연기함에 따라 지난 24일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했다"며 "다음 달 열리는 시공자선정총회 및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미아동) 일대 1만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최고 11층 아파트 6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이달 26일 기준 74명으로 파악됐다.
앞선 입찰마감에는 일성건설, 새천년종합건설, 신동아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한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일정이 변경됐다.
26일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학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로 예정된 시공자선정총회를 오는 10월 8일로 연기했다. 총회는 그날 오후 5시 미아동 소재 한빛교회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정비계획 및 사업시행계획 변경 수립 동의의 건` ▲제3호 `시공자 선정 방법 결정의 건` ▲제4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5호 `감사 선출의 건` ▲제6호 `단지 내 부대시설(구립 어린이집) 설치 동의의 건` 등 6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오는 10월 8일로 연기함에 따라 지난 24일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했다"며 "다음 달 열리는 시공자선정총회 및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미아동) 일대 1만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최고 11층 아파트 6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이달 26일 기준 74명으로 파악됐다.
앞선 입찰마감에는 일성건설, 새천년종합건설, 신동아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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