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총회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29일 권선113-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마리아쥬아모르(웨딩홀)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87명 중 73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대의원 보궐 선임 및 추가 선임의 건` ▲제3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따른 협력 업체 선정 및 용역 변경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제5호 `2016년도 정기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단지 특화(세대별 독립 창고) 반영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계획세대수 2178가구를 골자로 하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다음 달(10월) 중순까지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며 "변경인가가 날 경우 조합원 분양신청에 바로 돌입할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지로 125번길 9-15(세류동) 일원 12만6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7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56가구, 48㎡ 82가구, 59㎡ 537가구, 71㎡ 412가구, 84㎡ 907가구, 101㎡ 84가구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총회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29일 권선113-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마리아쥬아모르(웨딩홀)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87명 중 73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대의원 보궐 선임 및 추가 선임의 건` ▲제3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따른 협력 업체 선정 및 용역 변경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제5호 `2016년도 정기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단지 특화(세대별 독립 창고) 반영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계획세대수 2178가구를 골자로 하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다음 달(10월) 중순까지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며 "변경인가가 날 경우 조합원 분양신청에 바로 돌입할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철저히 준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지로 125번길 9-15(세류동) 일원 12만6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7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56가구, 48㎡ 82가구, 59㎡ 537가구, 71㎡ 412가구, 84㎡ 907가구, 101㎡ 84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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