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장미(재건축)가 내부 재정비에 성공하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해 나가게 됐다.
4일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문형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한사랑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3명 중 10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추진위 관계자는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추진위 임원(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 선출(안)과 관련해서는 이문형 추진위원장, 윤현원 감사를 선출하고 추진위원 19명의 연임을 결정했다"며 "올해 말까지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기 위한 제반 업무를 신속히 수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1동)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85%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63가구 ▲60㎡ 초과~85㎡ 이하 117가구 ▲85㎡ 초과 1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장미(재건축)가 내부 재정비에 성공하며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해 나가게 됐다.
4일 성수장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문형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한사랑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3명 중 10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추진위 관계자는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추진위 임원(위원장ㆍ감사ㆍ추진위원) 선출(안)과 관련해서는 이문형 추진위원장, 윤현원 감사를 선출하고 추진위원 19명의 연임을 결정했다"며 "올해 말까지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기 위한 제반 업무를 신속히 수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1동)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85%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공동주택 299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63가구 ▲60㎡ 초과~85㎡ 이하 117가구 ▲85㎡ 초과 1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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