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해 발돋움질해 눈길을 끈다.
4일 광명4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태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9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지난 6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입찰은 이달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컨소시엄 구성 시 2개 업체 이내여야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마감에 앞서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 참여 신청서를 조합에 제출한 업체만이 참여 자격을 얻게 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952번길 16(광명2동) 일원 9만740.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374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해 발돋움질해 눈길을 끈다.
4일 광명4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태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9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지난 6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입찰은 이달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컨소시엄 구성 시 2개 업체 이내여야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마감에 앞서 현설에 참여하고 입찰 참여 신청서를 조합에 제출한 업체만이 참여 자격을 얻게 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952번길 16(광명2동) 일원 9만740.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374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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