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4-1구역(재개발)이 조만간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5일 금호14-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제이앤이건설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입찰이 유찰돼 아쉬움이 크지만 사업은 계속돼야 하기 때문에 지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지속적으로 우리 사업에 관심을 보여 온 제이앤이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만간 총회 일정을 확정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46길 28-15(금호동) 일대 51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16층 아파트 2개동 10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4-1구역(재개발)이 조만간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5일 금호14-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제이앤이건설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입찰이 유찰돼 아쉬움이 크지만 사업은 계속돼야 하기 때문에 지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지속적으로 우리 사업에 관심을 보여 온 제이앤이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만간 총회 일정을 확정해 조합원들의 의결을 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46길 28-15(금호동) 일대 51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16층 아파트 2개동 10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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