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 설립 작업이 막바지에 도달했다.
5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신평기)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5일 오후 2시에 반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제 규정 승인의 건` ▲제4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서 동의의 건` ▲제5호 `2016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정비사업비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7호 `서울시 정비사업 융자금 신청 계획 승인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 사항 의결 건` ▲제9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및 대의원 선임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된다.
특히 조합 임ㆍ대의원 선출과 관련해 추진위가 후보 등록을 마친 결과, 조합장 선거에 1명(신평기 현 추진위원장 단독 출마)이 입후보했다. 감사 및 이사 선거에는 각각 2명과 5명이 출마하며, 대의원 선거에 34명이 출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장, 감사 2명, 이사 5명으로 이뤄진 조합 집행부 및 대의원회가 탄생하게 된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설립동의율이 97.7% 확보된 만큼 토지등소유자들이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조합 창립총회가 토지등소유자들의 열띤 참여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대 1만7172.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5%, 용적률 239.0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 설립 작업이 막바지에 도달했다.
5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신평기)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5일 오후 2시에 반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제 규정 승인의 건` ▲제4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서 동의의 건` ▲제5호 `2016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정비사업비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7호 `서울시 정비사업 융자금 신청 계획 승인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 사항 의결 건` ▲제9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및 대의원 선임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된다.
특히 조합 임ㆍ대의원 선출과 관련해 추진위가 후보 등록을 마친 결과, 조합장 선거에 1명(신평기 현 추진위원장 단독 출마)이 입후보했다. 감사 및 이사 선거에는 각각 2명과 5명이 출마하며, 대의원 선거에 34명이 출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장, 감사 2명, 이사 5명으로 이뤄진 조합 집행부 및 대의원회가 탄생하게 된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설립동의율이 97.7% 확보된 만큼 토지등소유자들이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조합 창립총회가 토지등소유자들의 열띤 참여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대 1만7172.2㎡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5%, 용적률 239.0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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