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2R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조합이 출범했기 때문이다.
5일 광명시는 광명12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호남ㆍ이하 조합) 설립을 지난달(9월) 23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당시 추진위가 적법한 요건을 갖춰 인가 신청을 했기 때문에 인가를 내준 것"이라며 "이에 따르면 광명12R구역 전체 토지등소유자 1180명 중 조합원으로 등록된 수는 1173명"이라고 밝혔다.
광명12R구역 재개발 조합 관계자는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강한 열망과 사업 추진 의지에 힘입어 사업 진행에 탄력을 더할 계획이다. 시공자 선정 및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간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2R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조합이 출범했기 때문이다.
5일 광명시는 광명12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호남ㆍ이하 조합) 설립을 지난달(9월) 23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당시 추진위가 적법한 요건을 갖춰 인가 신청을 했기 때문에 인가를 내준 것"이라며 "이에 따르면 광명12R구역 전체 토지등소유자 1180명 중 조합원으로 등록된 수는 1173명"이라고 밝혔다.
광명12R구역 재개발 조합 관계자는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강한 열망과 사업 추진 의지에 힘입어 사업 진행에 탄력을 더할 계획이다. 시공자 선정 및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간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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