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재건축)의 감정평가업자 입찰이 성료됐다.
5일 방배1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문채희)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9월) 2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감정평가업자 입찰에 3개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에 ▲삼창 ▲가온 ▲하나 등 3곳의 감정평가법인이 참여했다"며 "이에 내부 회의를 거쳐 최종 후보 등을 결정하고 관련 안건을 올해 말 총회에 상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조합은 다음 주 건축심의(안)을 서초구에 제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7.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94%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2층 공동주택 460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재건축)의 감정평가업자 입찰이 성료됐다.
5일 방배1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문채희)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달(9월) 2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감정평가업자 입찰에 3개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에 ▲삼창 ▲가온 ▲하나 등 3곳의 감정평가법인이 참여했다"며 "이에 내부 회의를 거쳐 최종 후보 등을 결정하고 관련 안건을 올해 말 총회에 상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조합은 다음 주 건축심의(안)을 서초구에 제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7.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94%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12층 공동주택 460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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