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오산시 오산궐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5일 오산궐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경섭)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하며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설에 참석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오산시 은여울로7번길 26(궐동) 일대 8만82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1617가구(임대주택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오산시 오산궐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5일 오산궐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경섭)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하며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설에 참석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오산시 은여울로7번길 26(궐동) 일대 8만82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1617가구(임대주택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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