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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관내 정비사업 지원ㆍ대안 제시 위해 팔 걷어붙였다!
지난 5일 재개발ㆍ재건축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 개시… 1년간 진행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10-06 14:38:58 · 공유일 : 2016-10-06 20:02:08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수원시의회가 관내 정비사업에 대한 지원과 대안 제시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재개발ㆍ재건축 정비사업 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5일 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실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민한기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 김미경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어 수원시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사업 현황을 검토하며 향후 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민 위원장은 "현재 수원시 재개발ㆍ재건축 구역은 재개발 21개소, 재건축 9개소로 도심 곳곳에 많은 편이다. 그간 시에서는 두 차례 출구전략으로 해제 지역에 매몰비용 지원을 비롯해 도시재생 촉진 지원과 제도 개선 건의 등으로 사업 촉진을 유도해 왔고 특별위원회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련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제321회 임시회 의결로 구성됐고 10명의 의원이 1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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