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3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해 순항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전건우)는 온천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덕근)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달(9월) 29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30일 조합이 개최한 관리처분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 및 (시공) 본계약 체결(안)이 통과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인가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래구 아시아드대로202번길 15-8(온천동) 일원 1만26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1층 공동주택 4개동 439가구(임대 2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240여 가구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만큼 사업비 대출 등을 위한 은행을 선정한 뒤 이주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주가 이달 중순께 실시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3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해 순항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전건우)는 온천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덕근)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달(9월) 29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30일 조합이 개최한 관리처분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 및 (시공) 본계약 체결(안)이 통과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인가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래구 아시아드대로202번길 15-8(온천동) 일원 1만26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1층 공동주택 4개동 439가구(임대 2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240여 가구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만큼 사업비 대출 등을 위한 은행을 선정한 뒤 이주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주가 이달 중순께 실시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