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7일 광명4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태희)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1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설에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대림산업 ▲호반건설 ▲태영건설 ▲한진중공업 ▲두산건설 ▲대우건설 ▲SK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등이 이에 해당한다"면서 "이에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설의 좋은 기운이 입찰마감(일)까지 이어져 좋은 결실을 맺을 경우 오는 11월 20일 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작업을 매듭지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952번길 16(광명2동) 일원 9만740.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76가구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374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7일 광명4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태희)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1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설에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대림산업 ▲호반건설 ▲태영건설 ▲한진중공업 ▲두산건설 ▲대우건설 ▲SK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등이 이에 해당한다"면서 "이에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설의 좋은 기운이 입찰마감(일)까지 이어져 좋은 결실을 맺을 경우 오는 11월 20일 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작업을 매듭지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952번길 16(광명2동) 일원 9만740.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76가구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374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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