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에서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남계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GS건설, 대방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오는 11월 2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7.75%,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58층 공동주택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에서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남계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GS건설, 대방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오는 11월 2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7.75%,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58층 공동주택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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