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 재개발이 3수 끝에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관심이 집중된다.
11일 산성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용득)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에 컨소시엄 2곳이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롯데건설-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GS건설-SK건설 등 2개 사가 참여, 유효경쟁이 성립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달 28일 산성동 주민센터에서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한 뒤, 오는 11월 5일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대 15만283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3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 재개발이 3수 끝에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관심이 집중된다.
11일 산성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용득)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에 컨소시엄 2곳이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롯데건설-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GS건설-SK건설 등 2개 사가 참여, 유효경쟁이 성립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달 28일 산성동 주민센터에서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한 뒤, 오는 11월 5일 제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대 15만283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35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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