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오산시 오산궐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12일 오산궐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경섭)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효성 등 2곳이 모습을 드러냈다.
조합 관계자는 "현대건설, 효성 등이 현장설명회에 참여함에 따라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시공자선정총회 등 추후 일정은 입찰마감일 이후에 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오산시 은여울로7번길 26(궐동) 일대 8만82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1617가구(임대주택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오산시 오산궐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12일 오산궐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경섭)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효성 등 2곳이 모습을 드러냈다.
조합 관계자는 "현대건설, 효성 등이 현장설명회에 참여함에 따라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시공자선정총회 등 추후 일정은 입찰마감일 이후에 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오산시 은여울로7번길 26(궐동) 일대 8만82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1617가구(임대주택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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