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4구역이 재건축 추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관심이 쏠린다.
12일 창원시(시장 안상수)에 따르면 가음4구역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 등에 의거한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지난달(9월) 28일 통과했다.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안전진단 통과를 위한 토지등소유자들의 큰 성원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진행될 정비구역 지정 업무 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가음정로 107-34(가음동) 일대 3만2000㎡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4구역이 재건축 추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관심이 쏠린다.
12일 창원시(시장 안상수)에 따르면 가음4구역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 등에 의거한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지난달(9월) 28일 통과했다.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안전진단 통과를 위한 토지등소유자들의 큰 성원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진행될 정비구역 지정 업무 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가음정로 107-34(가음동) 일대 3만2000㎡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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