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12일 한신4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학규)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지구 인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 정관 변경 자료 공개 방법 승인 ▲매도청구 소송 등 비용 부과 동의 ▲2017년 예산안 승인 ▲감정평가업자 선정 등 4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선 감정평가업자 선출을 중심으로 한 4개 안건을 논의할 계획이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28(잠원동) 외 14 필지 13만6591.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49.96%, 건폐율 21.11%를 적용한 공동주택 2880가구 등을 공급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12일 한신4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학규)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지구 인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 정관 변경 자료 공개 방법 승인 ▲매도청구 소송 등 비용 부과 동의 ▲2017년 예산안 승인 ▲감정평가업자 선정 등 4개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선 감정평가업자 선출을 중심으로 한 4개 안건을 논의할 계획이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28(잠원동) 외 14 필지 13만6591.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49.96%, 건폐율 21.11%를 적용한 공동주택 2880가구 등을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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