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건축심의를 향해 발돋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철산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광명시(시장 양기대)에 건축심의를 신청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구역은 올해 말까지 건축심의를 위한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며 "내년 상반기에 사업시행인가 단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까지는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모세로 8(철산동) 일원 6만1041.4㎡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13개동 1330가구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598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건축심의를 향해 발돋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철산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광명시(시장 양기대)에 건축심의를 신청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구역은 올해 말까지 건축심의를 위한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며 "내년 상반기에 사업시행인가 단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까지는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모세로 8(철산동) 일원 6만1041.4㎡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13개동 1330가구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598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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