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송민순 회고록` 파문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은 오늘(18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유엔 북한 인권 결의안 대북 결재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총공세에 나선다.
특히 이날 긴급 의총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새누리당은 강도 높은 압박을 통해 대대적인 여론몰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새누리당 지도부는 이번 논란에 따라 당내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대북결재 요청사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으며, 이후 `진상규명위원회`로 격상시켜 5선의 정갑윤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새누리당은 우선 논란의 당사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명확한 입장표명을 최우선으로 요구하는 한편 진상규명을 위한 사실 파악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긴급 의총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어서 새누리당은 강도 높은 압박을 통해 대대적인 여론몰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새누리당 지도부는 이번 논란에 따라 당내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대북결재 요청사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했으며, 이후 `진상규명위원회`로 격상시켜 5선의 정갑윤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새누리당은 우선 논란의 당사자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명확한 입장표명을 최우선으로 요구하는 한편 진상규명을 위한 사실 파악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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