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우산구역 재개발사업이 순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데 이어 조합원 분양신청을 앞두고 있어서다.
18일 우산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홍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말 조합원 분양신청서를 담은 우편물을 조합원들에게 발송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분양신청 통지일로부터 60일이 되는 오는 12월 하순까지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후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우산구역은 지난해 7월 시공자로 GS건설-금호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한 뒤 지난달(9월)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등 사업 추진에 순항을 이어 가고 있는 몇 안 되는 광주 지역 재개발 현장으로 손꼽힌다.
한편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토문화로2번길 36-5(우산동) 일대 15만37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6%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15~31층 아파트 2564가구(임대 218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우산구역 재개발사업이 순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데 이어 조합원 분양신청을 앞두고 있어서다.
18일 우산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홍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말 조합원 분양신청서를 담은 우편물을 조합원들에게 발송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분양신청 통지일로부터 60일이 되는 오는 12월 하순까지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후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우산구역은 지난해 7월 시공자로 GS건설-금호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한 뒤 지난달(9월)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등 사업 추진에 순항을 이어 가고 있는 몇 안 되는 광주 지역 재개발 현장으로 손꼽힌다.
한편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토문화로2번길 36-5(우산동) 일대 15만37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6%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15~31층 아파트 2564가구(임대 218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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