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공작아파트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탁 방식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가칭) 공작아파트 정비사업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에 따르면 운영위는 다음 달(11월) 3일까지 신탁 방식 재건축 사업 동의서를 징구한다.
안내문에 따르면 운영위는 지난 9월 24일, 이달 6일과 13일에 설명회를 통해 ▲공공성에 의한 투명한 사업 관리로 갈등 최소화 ▲신속한 사업 진행 ▲전문적인 사업 관리 ▲시공자 및 기타 용역 등 관련 업체에 대한 교섭력 강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인허가 비용, 설계비, 공사비를 포함한 사업비 조달 가능 등 신탁 방식의 장점을 설명한바 있다.
아울러 설명회를 마친 후 `설명회 결과 의견 조사`를 위한 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지난 13일 답변 결과는 `긍정` 의견이 대다수이고 `반대`가 없어 설문을 진행하지 않았다.
운영위 관계자는 "어제(18일)부터 동의서 징구를 진행해 뚜렷한 동의율은 나오지 않았지만 설명회 당시 분위기가 좋았던 것은 사실이다"며 "동의서 징구를 마친 뒤에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에 복합 재건축 추진 방식에서 신탁사 방식으로 선회한 공작아파트가 가시적인 움직임을 보여 구체적인 사업계획 윤곽이 드러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 영등포구 공작아파트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탁 방식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가칭) 공작아파트 정비사업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에 따르면 운영위는 다음 달(11월) 3일까지 신탁 방식 재건축 사업 동의서를 징구한다.
안내문에 따르면 운영위는 지난 9월 24일, 이달 6일과 13일에 설명회를 통해 ▲공공성에 의한 투명한 사업 관리로 갈등 최소화 ▲신속한 사업 진행 ▲전문적인 사업 관리 ▲시공자 및 기타 용역 등 관련 업체에 대한 교섭력 강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인허가 비용, 설계비, 공사비를 포함한 사업비 조달 가능 등 신탁 방식의 장점을 설명한바 있다.
아울러 설명회를 마친 후 `설명회 결과 의견 조사`를 위한 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지난 13일 답변 결과는 `긍정` 의견이 대다수이고 `반대`가 없어 설문을 진행하지 않았다.
운영위 관계자는 "어제(18일)부터 동의서 징구를 진행해 뚜렷한 동의율은 나오지 않았지만 설명회 당시 분위기가 좋았던 것은 사실이다"며 "동의서 징구를 마친 뒤에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에 복합 재건축 추진 방식에서 신탁사 방식으로 선회한 공작아파트가 가시적인 움직임을 보여 구체적인 사업계획 윤곽이 드러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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