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재개발)의 조합 설립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19일 장위15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이신희)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9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장위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원장 연임 결의의 건` ▲제2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제3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개산 계약(안) 결의의 건` ▲제5호 `업무규정 제정(안) 결의의 건` ▲제6호 `사업시행계획 보고의 건` 등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신희 위원장은 "이달부터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들어갔다. 이번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오는 12월까지 동의서 징구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조합설립동의율은 약 72%이다"면서 "조합 창립총회 예정 시기는 2017년 1월로, 그해 3월까지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945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56%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170가구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4가구, 46㎡ 256가구, 51㎡ 180가구, 59㎡ 954가구, 84㎡ 1576가구, 112㎡ 10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국민주택 규모(전용면적 85㎡ 이하)가 전체 세대수의 97%에 달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재개발)의 조합 설립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19일 장위15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이신희)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9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장위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원장 연임 결의의 건` ▲제2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의 건` ▲제3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개산 계약(안) 결의의 건` ▲제5호 `업무규정 제정(안) 결의의 건` ▲제6호 `사업시행계획 보고의 건` 등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신희 위원장은 "이달부터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들어갔다. 이번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오는 12월까지 동의서 징구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조합설립동의율은 약 72%이다"면서 "조합 창립총회 예정 시기는 2017년 1월로, 그해 3월까지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945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56%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170가구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4가구, 46㎡ 256가구, 51㎡ 180가구, 59㎡ 954가구, 84㎡ 1576가구, 112㎡ 10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국민주택 규모(전용면적 85㎡ 이하)가 전체 세대수의 97%에 달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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